이글루스 오픈 !

오늘은 이글루스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팝스(POPS)서비스의 오픈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새롭게 태어난 서비스인만큼 여러분들의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1. 팝스 키워드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보시다가 팝스버튼이 있는 키워드를 클릭하거나 마우스를 가져다 놓으면  팝업창을 통해 키워드와 관련된 글을 포함한 광고와 검색창을 만날 수 있습니다.

1) 키워드와 관련된 이글루스 내부의 최신글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2) 선택한 키워드에 알맞은 광고가 보입니다.
3) 키워드에 대한 다른 검색결과를 원하시면 네이트검색을 활용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팝스를 통해 수익이 발생됩니다.
팝업안에 있는 키워드와 관련된 광고를 클릭하시면 블로그 주인장에게 클릭당 비용이 지급됩니다. 키워드마다 각기 다른 단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일 자신이 얻은 수익금 내역은 부가기능> POP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익금이 10,000원 이상일 경우 지급신청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오픈이후 한달까지는 수익금을 2배로 계산하여 드립니다. 
팝스의 오픈 이벤트입니다. 오늘부터 팝스를 설정하신 분들은 7월 7일까지 클릭당 지급된 비용을 2배로 계산하여 지급해 드립니다. 정말 좋은 찬스이니 놓치지 마세요~^^ 


이글루스를 통해 블로그의 재미를 만끽하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지금 바로 이글루스 팝스를 설정하세요~^^  설정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이글루스POPs 이용방법 에서 확인하세요.

by 착한남자 | 2009/06/08 16:18 | 트랙백 | 덧글(0)

블로그수익

1인 1블로그 시대. 컴퓨터에 관심이 있는 경우 아니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인 경우라면 온라인상에서 나를 표현하는 블로그가 없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미 다양한 인터넷 업체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 제공하다 보니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사진을 올려 친분을 넓히거나 기존의 친분을 손쉽게 이어나갈 수 있다.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라 불리는 이러한 관계들 틈바구니로 어느새 업체들 업체들도 하나 둘 마케팅을 위해 들어오고 있다. 영화나 IT 제품 홍보는 물론 이거니와 중소기업에서도 하나둘씩 블로그를 만들어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이다.



블로그 마케팅이라 불리며 입소문을 타기 위한 일련의 과정에 이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물론 포털 검색어와 마찬가지로 사이트 상위에 링크되거나 하지는 않지만 블로그만을 검색해도 유익하고 실제 활용이 가능한 점에 착안해 블로거 검색어 마케팅이 도입됐다.














블로거들은 이미 애드센스로 대변되는 형태의 광고를 자신의 블로그에 담아 관련된 내용의 광고를 클릭하는 경우 해당 광고사로부터 일정 금액을 받는 광고 형태를 진행하고 있고 파워블로거의 경우 특정 업체의 배너까지 제안 받고 있는 상황이다.



해외에서는 수억 원의 수익을 올린 블로거도 있다고 하니 그 규모가 작지만은 않다. 최근 이러한 광고 시장에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한 업체가 있어 화제다.



블로거 마케팅에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한 에이디스트림은 전 직원이 인터넷 검색어 광고사 출신으로 인터넷 검색어 광고에 전문가라 불리는 그룹이다. 오버추어로 대변되는 검색어 시장에서 이미 큰 실적을 달성했던 이들은 새로운 방식으로 블로그의 문을 두드린 것이다.



검색어 광고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인터넷 검색 시 상위에서 해당 단어나 카테고리에서 검색된 정보 중 상위에 랭크되는 방식의 광고다. 인터넷 검색 시 필요한 내용을 찾기 위해서나 유사한 내용을 찾기 위해 검색한다는 방식에 착안해 만들어진 이 검색어 마케팅은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착안해 파워블로거를 대상으로 이들 블로거에서 정보를 찾는 사람과 검색어 광고를 접목시킨 것이 에이디스트림의 블로그 검색어 마케팅이다.














에이디스트림

에이디스트림( WWW.AD-STREAM.CO.KR )은 2009년 3월 23일에 개업한 신생 광고회사다. 그러나 국내 최고의 검색광고 대행사 나무커뮤니케이션 출신 AE들이 모여 설립한 온라인 광고 대행사이기도 하다.



오버추어, 구글, 네이버, 다음 등 다양한 매체의 최적화된 검색엔진 마케팅 노하우와 전문 마케터를 보유한 온라인 마케팅 전문회사로 블로그 마케팅 및 새로운 광고인 블로그 검색광고 팝스(POPS, 블로그 검색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이사 최재용.

일본청산대학교. 메트로칸 영업부장 (2002년), 나무커뮤니케이션 사내강사 및 자문위원장 ( 2003~2009), 現 에이디스트림 대표이사. 주요업무 : 다음 검색광고 상품 기획 및 영업컨설팅.




이 회사는 검색광고업계에서 최초로 팝스의 총판계약을 하여 검색광고에서의 미디어랩(media rep) 개념을 최초로 도입했다.



기존 검색광고주에게는 새로운 광고 플랫폼으로 과도한 검색광고비용을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며 기존 150여 곳의 검색 광고대행사에게는 신규 수익 창출의 돌파구를 열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검색 플랫폼을 넘어 다양한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리스팅 광고 분야를 개척할 예정이다.



광고 효과와 만족을 증대시키기 위한 R & D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에이디스트림은 고객을 위한 최적의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가장 귀중한 자산인 전문 SEM(Search Engine Marketer)들의 역량과 크리에이티브를 더욱 강화해 온라인 광고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팝스

국내 최초 블로그를 통한 광고 상품으로 이미 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블로그 광고가 국내에서 알려졌지만 그 광고성과나 블로거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이미 국내를 제외한 해외에서는 블로그를 통한 광고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과 일본은 블로그를 통한 광고 수익이 절반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미국의 대표 포털사이트 구글은 지난해 3분기 55억 달러 수익 중 40%가 블로그를 통한 광고 상품인 애드센스 매출이 차지하였고 일본은 블로그의 40%가 광고성 블로그로 운영된다고 한다.



이러한 시장을 사례를 통해 국내에서도 블로그를 통한 광고 상품 개발이 요구됨에 따라 국내 최초 블로그 광고 상품이 론칭되었다.



아직 국내는 배너광고를 통해 검색광고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광고 노출 지면의 한계성과 많은 경쟁업체의 노출 경쟁으로 인한 광고비 상승, 유저들이 원하는 정보성보다 광고성이 높아 신뢰도면에서도 많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자 많은 유저들은 자신의 원하는 정보성이 좋고 신뢰도가 높은 지식검색이나 블로그를 많이 찾는 추세다. 이를 반영하듯이 매월 블로그 트래픽이 크게 증가하고 있고 파워블로그가 높은 신뢰도에서 미디어역할을 하고 있는 추세로 변형되고 있다.



즉 파워블로그가 미디어 역할을 하게 되면서 광고상품을 접목시킬 수 있는 시장이 형성되고 많은 비즈니스 상품들을 필요로 하고 있는 상황이 된 것이다.



위와 같은 블로그 마케팅 비즈니스 상품을 국내 대형 포털에서는 현재 자신의 업체 블로그에 맞는 상품으로 개발 중에 있으며 이미 베타서비스를 실행 중인 업체도 있다. 하지만 블로그 계정 운영 특성상 복잡한 가입절차, 상품에 대한 인지 부족, 개방형 블로그 외 사용이 불가한 여러 가지 제약 때문에 아직 활성화가 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할 팝스는 구글 애드센스의 스크립트 삽입 방식을 탈피해 모든 작업이 웹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용이 용이하게 제작이 되었다. 경쟁업체와 영역경쟁을 하지 않는 CPC 방식으로 검색광고의 높은 광고비용을 보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하였다.



노출시키는 블로거의 수익 툴을 애드센스보다 용이하게 보완한 것이다. '개방형 블로그' 노출뿐만 아니라 '폐쇄형 블로그' 서비스를 완벽하게 호환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광고주, 블로거(Publisher), 고객(Reader)의 장점이 각각 뚜렷하게 나타난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블로그를 통한 타겟팅 광고가 가능하며 주목도가 높은 UI를 형성할 수 있으며 블로거들은 손쉬운 광고 게재 툴을 사용하여 애드센스 외에 추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블로그를 읽는 고객 입장에서는 콘텐츠 독해에 큰 영향 없이 마우스 동작만으로 신규정보제공을 얻는 장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외 시장 동향






팝스 광고의 장점

팝스는 타겟팅 광고로 효과 증대는 물론 기존 CPC 광고비 보다 저렴하여 확실한 ROI를 보장하며 애드센스와 달리 제휴매체가 있어 안정된 노출이 보장된다. CPC 비용은 최고 200원까지 책정돼 확정된 제휴매체로 다음, SK커뮤니케이션즈, 파란 등이 있으며 매체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 광고가 등록된다.



팝스는 기존 검색광고의 고비용과 낮은 RIO를 보완시켜 광고주에게는 비용 절감 효과와 높은 ROI를 제공함으로써 만족도를 증가시키고 블로거들에겐 안정적인 수입을 가져다 줄 수 있다.



팝스는 기존 대행사의 검색광고와 더불어 블로그 마케팅 툴로서 광고주에게 제안할 경우 광고 효과는 물론이고 대행사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
















팝스 프로세스




by 착한남자 | 2009/05/27 10:33 | 트랙백 | 덧글(0)

착한남자의 인터넷보기1

난 착한남자다
여기서 착하다는것은 기존의 착하다는것과는 사뭇 다른의미를 가진다....
나만의 착함을 뜻하고 좀더 상세하게는 모른다와 가깝다고 생각하면 될것이다.

난 인터넷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인터넷을 좋아한다.
그래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정보를 구하고 지식을 얻으며 나의 모자란부분을 채우며 살고 있다.
내가 인터넷을 접한것은 2002년이다.
월드컵을 기다리며 인터넷검색을 이용하고 채팅을 했으며 메일을 통해서 방대한량의 통신채널을 가지게 되었다.
2002년에 난 29살이었다.
정말 늦게 인터넷을 접했다.
그전엔 그흔한 PC방도 한번 가보지 못했던 나다...
하지만 지금은 당당하게 IT업계에서 7년간 근무하고 하루에 10시간이상을 인터넷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물론 아직도 초보적인 지식만 있을뿐이다.

오늘 처음으로 이글루스를 만났다...
전부터 이글루스의 블로그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기존의 블로그들때문에 쉽게 선택하진 못했다.
오늘 이글루스를 접하면서 새롭게 이글루스에 대해서 정리도 했다.
절대 나의 다른블로그 글들은 퍼오지 않겠다는,,,
그냥 혼자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쉽게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처음을 글을 올리면서 나만의 인터넷을 보고싶고 나만의 공간에서 나와 통하고 싶다.

인터넷,,,,분명히 대단한 기술이며 업청난 사건인것은 틀림없다.
만약이 지금당장 인터넷이 없어진다면 인터넷이 생기기 시작한 20년전이 아닌 50년정도 뒤로 돌아갈 것이다.
그냥 내 추측이다.ㅋㅋㅋ
난 앞으로 이글루스에 나에 대한 이야기와 내생각을 벌거벗지 않는수준에서 최대한 많이 노출시킬 계획이다.
이글루스만은 순수한 블로그가 될수 있도록 오늘 마음을 먹은것이다.

나와의 약속,,,내가 지키길 기대하면서 흥분속에 첫글을 남긴다.

by 착한남자 | 2009/02/17 13: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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