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1블로그 시대. 컴퓨터에 관심이 있는 경우 아니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아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인 경우라면 온라인상에서 나를 표현하는 블로그가 없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이미 다양한 인터넷 업체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어 제공하다 보니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사진을 올려 친분을 넓히거나 기존의 친분을 손쉽게 이어나갈 수 있다.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라 불리는 이러한 관계들 틈바구니로 어느새 업체들 업체들도 하나 둘 마케팅을 위해 들어오고 있다. 영화나 IT 제품 홍보는 물론 이거니와 중소기업에서도 하나둘씩 블로그를 만들어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이다.
블로그 마케팅이라 불리며 입소문을 타기 위한 일련의 과정에 이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물론 포털 검색어와 마찬가지로 사이트 상위에 링크되거나 하지는 않지만 블로그만을 검색해도 유익하고 실제 활용이 가능한 점에 착안해 블로거 검색어 마케팅이 도입됐다.
블로거들은 이미 애드센스로 대변되는 형태의 광고를 자신의
블로그에 담아 관련된 내용의 광고를 클릭하는 경우 해당 광고사로부터 일정 금액을 받는 광고 형태를 진행하고 있고 파워블로거의 경우 특정 업체의 배너까지 제안 받고 있는 상황이다.
해외에서는 수억 원의 수익을 올린 블로거도 있다고 하니 그 규모가 작지만은 않다. 최근 이러한 광고 시장에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한 업체가 있어 화제다.
블로거 마케팅에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한 에이디스트림은 전 직원이 인터넷 검색어 광고사 출신으로 인터넷 검색어 광고에 전문가라 불리는 그룹이다. 오버추어로 대변되는 검색어 시장에서 이미 큰 실적을 달성했던 이들은 새로운 방식으로 블로그의 문을 두드린 것이다.
검색어 광고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인터넷 검색 시 상위에서 해당 단어나 카테고리에서 검색된 정보 중 상위에 랭크되는 방식의 광고다. 인터넷 검색 시 필요한 내용을 찾기 위해서나 유사한 내용을 찾기 위해 검색한다는 방식에 착안해 만들어진 이 검색어 마케팅은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착안해 파워블로거를 대상으로 이들 블로거에서 정보를 찾는 사람과 검색어 광고를 접목시킨 것이 에이디스트림의 블로그 검색어 마케팅이다.
에이디스트림
에이디스트림( WWW.AD-STREAM.CO.KR )은 2009년 3월 23일에 개업한 신생 광고회사다. 그러나 국내 최고의
검색광고 대행사 나무커뮤니케이션 출신 AE들이 모여 설립한 온라인 광고 대행사이기도 하다.
오버추어, 구글, 네이버, 다음 등 다양한 매체의 최적화된 검색엔진 마케팅 노하우와 전문 마케터를 보유한 온라인 마케팅 전문회사로 블로그 마케팅 및 새로운 광고인 블로그 검색광고 팝스(POPS, 블로그 검색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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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최재용.
일본청산대학교. 메트로칸 영업부장 (2002년), 나무커뮤니케이션 사내강사 및 자문위원장 ( 2003~2009), 現 에이디스트림 대표이사. 주요업무 : 다음 검색광고 상품 기획 및 영업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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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검색광고업계에서 최초로 팝스의 총판계약을 하여 검색광고에서의 미디어랩(media rep) 개념을 최초로 도입했다.
기존 검색광고주에게는 새로운 광고 플랫폼으로 과도한 검색광고비용을 효율적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며 기존 150여 곳의 검색
광고대행사에게는 신규 수익 창출의 돌파구를 열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검색 플랫폼을 넘어 다양한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리스팅 광고 분야를 개척할 예정이다.
광고 효과와 만족을 증대시키기 위한 R & D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에이디스트림은 고객을 위한 최적의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가장 귀중한 자산인 전문 SEM(Search Engine Marketer)들의 역량과 크리에이티브를 더욱 강화해 온라인 광고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팝스
국내 최초 블로그를 통한 광고 상품으로 이미 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블로그 광고가 국내에서 알려졌지만 그 광고성과나 블로거들에게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이미 국내를 제외한 해외에서는 블로그를 통한 광고가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과 일본은 블로그를 통한 광고 수익이 절반에 가까운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미국의 대표 포털사이트 구글은 지난해 3분기 55억 달러 수익 중 40%가 블로그를 통한 광고 상품인 애드센스 매출이 차지하였고 일본은 블로그의 40%가 광고성 블로그로 운영된다고 한다.
이러한 시장을 사례를 통해 국내에서도 블로그를 통한 광고 상품 개발이 요구됨에 따라 국내 최초 블로그 광고 상품이 론칭되었다.
아직 국내는
배너광고를 통해 검색광고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광고 노출 지면의 한계성과 많은 경쟁업체의 노출 경쟁으로 인한 광고비 상승, 유저들이 원하는 정보성보다 광고성이 높아 신뢰도면에서도 많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자 많은 유저들은 자신의 원하는 정보성이 좋고 신뢰도가 높은 지식검색이나 블로그를 많이 찾는 추세다. 이를 반영하듯이 매월 블로그 트래픽이 크게 증가하고 있고 파워블로그가 높은 신뢰도에서 미디어역할을 하고 있는 추세로 변형되고 있다.
즉 파워블로그가 미디어 역할을 하게 되면서 광고상품을 접목시킬 수 있는 시장이 형성되고 많은 비즈니스 상품들을 필요로 하고 있는 상황이 된 것이다.
위와 같은 블로그 마케팅 비즈니스 상품을 국내 대형 포털에서는 현재 자신의 업체 블로그에 맞는 상품으로 개발 중에 있으며 이미 베타서비스를 실행 중인 업체도 있다. 하지만 블로그 계정 운영 특성상 복잡한 가입절차, 상품에 대한 인지 부족, 개방형 블로그 외 사용이 불가한 여러 가지 제약 때문에 아직 활성화가 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할 팝스는 구글 애드센스의 스크립트 삽입 방식을 탈피해 모든 작업이 웹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용이 용이하게 제작이 되었다. 경쟁업체와 영역경쟁을 하지 않는 CPC 방식으로 검색광고의 높은 광고비용을 보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최초로 도입하였다.
노출시키는 블로거의 수익 툴을 애드센스보다 용이하게 보완한 것이다. '개방형 블로그' 노출뿐만 아니라 '폐쇄형 블로그' 서비스를 완벽하게 호환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또한 광고주, 블로거(Publisher), 고객(Reader)의 장점이 각각 뚜렷하게 나타난다.
광고주 입장에서는 블로그를 통한 타겟팅 광고가 가능하며 주목도가 높은 UI를 형성할 수 있으며 블로거들은 손쉬운 광고 게재 툴을 사용하여 애드센스 외에 추가 수익 창출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블로그를 읽는 고객 입장에서는 콘텐츠 독해에 큰 영향 없이 마우스 동작만으로 신규정보제공을 얻는 장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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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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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 광고의 장점
팝스는 타겟팅 광고로 효과 증대는 물론 기존 CPC 광고비 보다 저렴하여 확실한 ROI를 보장하며 애드센스와 달리 제휴매체가 있어 안정된 노출이 보장된다. CPC 비용은 최고 200원까지 책정돼 확정된 제휴매체로 다음, SK커뮤니케이션즈, 파란 등이 있으며 매체에서 운영하는 블로그에 광고가 등록된다.
팝스는 기존 검색광고의 고비용과 낮은 RIO를 보완시켜 광고주에게는 비용 절감 효과와 높은 ROI를 제공함으로써 만족도를 증가시키고 블로거들에겐 안정적인 수입을 가져다 줄 수 있다.
팝스는 기존 대행사의 검색광고와 더불어 블로그 마케팅 툴로서 광고주에게 제안할 경우 광고 효과는 물론이고 대행사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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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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